매일신문

써니 목욕탕 고백 "데뷔 후에도 갔다", 목욕탕 사람들 반응 "와우!"

써니 목욕탕 고백 "데뷔 후에도 갔다", 목욕탕 사람들 반응 "와우!"

소녀시대 써니가 목욕탕 고백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 10일 KBS2 '청춘불패2'에서 G8 멤버들과 할머니들은 함께 버스를 타고 효도 온천여행을 떠났다.

이날 버스 안에서 G8 멤버들은 대중목욕탕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미쓰에이 수지와 에프엑스 엠버는 "대중목욕탕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씨스타 보라도 "데뷔 이후에는 가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써니는 당당히 "가 봤다"고 고백 했다.

동료 출연진들이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이에 써니는 "와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써니의 목욕탕 고백은 소녀시대 데뷔 이후에 간 것으로 알려져 G8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써니의 목욕탕 고백에 네티즌들은 "써니를 대중목욕탕에서 볼 수 있다면 민망해도 좋아요", "지금은 너무 유명세를 타서 안가겠지?", "써니 목욕탕 어디가죠?" "같이 가고싶다" "대단한 자신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