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규(45)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가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 정신과 전문의인 신 후보는 "'한국의 자살률을 낮추겠다'는 공약을 전국적으로 실천하기에는 비례대표가 적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지방 출신의 비례대표 후보로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21세기 미래 국가 발전을 위한 지방 도시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신 후보는 대구보건대 겸임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를 맡고 있고 한국중독정신의학회 평생회원이다. 대구시 의사회 의료봉사단의 부단장으로 이주민 무료진료센터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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