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보 운전 스티커 좋은 예 "어디 초보 무서워서 운전하겠나?"

초보 운전 스티커 좋은 예 "어디 초보 무서워서 운전하겠나?"

'초보 운전 스티커의 좋은 예'로 여러장을 모아 놓은 사진들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초보 운전 스티커 좋은 예'라는 제목으로 엽기적인 초보 운전 스티커를 모아 놓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다양한 초보 운전 문구가 담겨 있다.

차 뒷 유리에 붙어 있는 문구들은 "3시간 째 직진 중", "좌우 백미러 전혀 안 봄, R아서 P해요", "왕초보, 밥하고 나왔어요", "할아버지가 운전하고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무엇이 급하리...", "어른이 보호차량", "뒤에서 화내지 말아주세요"등 센스와 재치가 넘치는 초보운전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초보 운전 스티커 좋은 예'를 본 누리꾼들은 "초보들 대단한 센스야" "다들 센스가 짱인 듯", "더 엽기적인 문구를 생각해 봐야겠어!" "초보들만 스티커 붙이나? 운전 10년차는 뭐 없나?" "어디 초보 무서워서 운전하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