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주5일 수업 전면시행…두번째 토요일 13.4% 학교 활동

주 5일 수업제 전면시행에 따른 토요 프로그램의 참여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5일 수업제 전면시행 이후 두번째 토요일인 10일 전체 학생의 13.4%인 93만5천913명이 학교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첫 토요일인 지난 3일 학교 토요프로그램에 참가한 61만8천251명보다 51.4% 늘어난 수칩니다.

대구 21.3%, 경북 33.6% 등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프로그램별로는 토요돌봄교실에 3만6천935명, 토요방과후학교에 70만5천487명, 토요스포츠데이 프로그램에 19만3천491명이 참여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