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결방 이유 "김태호 PD와 제작진 극소수만이 편집 가능"

무한도전 결방 이유 "김태호 PD와 제작진 극소수만이 편집 가능"

무한도전의 결방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총파업의 여파로 '무한도전'이 결방된 지 6주가 지나자 시청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무한도전 결방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은 외주 제작사 인력을 대체 투입해 편집을 담당하고 있으나 '무한도전'만은 매주 아이템과 포맷이 변하기 때문에, 김태호 PD를 비롯한 제작진 극소수만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앞서 지난 2008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무한도전 유앤미 콘서트'는 당시 전국언론노조 총파업에 김태호 PD와 제작진이 동참하면서 외부 인력이 투입됐으나 방송에 대한 질이 떨어져 시청자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한편 지난 10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한 '무한도전'은 시청률 6.6%(AGB닐슨미디어-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