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문경예천 지역구 경선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홍성칠 예비후보는 13일 "공천위가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이 공천기준이라고 밝힌 대국민 약속을 지키지 않은 '거짓말 공천심사'를 했다"고 주장하고 재심을 주장했다. 홍 후보는 "공천위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철새 정치인, 선출직 사퇴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했다"며 "새누리당 당헌 제97조도 후보 신청자가 당적을 이탈 변경한 때,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재판 계속 중에 있는 자, 탈당'경선불복 등 해당 행위자는 공직후보자로 부적격한 것으로 못박고 있으므로 새누리당은 대국민 약속은 물론 당헌, 당규도 지키지 않은 원칙 없는 공천심사를 했다"고 강조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