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초한지 결말 반전 해피엔딩 '모가비의 몰락'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에서 반전 결말을 선보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에서 해피엔딩으로 반전 결말을 선보였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모가비(김서형)의 계략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차우희(홍수현)와 힘을 합쳐 모가비를 파멸 시키는 유방(이범수)와 항우(정겨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유방(이범수 분)과 백여치(정려원 분)의 노력으로 그동안 온갖 악행을 저질러오던 모가비(김서형)의 실상이 밝혀지며 결국 해피엔딩으로 종영됐다.
초한지 반전 결말에 네티즌들은 "해피엔딩 너무 좋아요" "모가비 열연 대단했습니다" "우희가 아니라 여치였구나" "주인공들이 행복해져 다행" "마지막까지 긴장하며 봤다"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는 전국 21.7%(AGB닐슨 기준), 수도권 22.4%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샐러리맨 초한지' 후속으로는 유아인 신세경 주연의 '패션왕'이 오는 19일부터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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