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샐러리맨 초한지 결말 반전 해피엔딩 '모가비의 몰락'

샐러리맨 초한지 결말 반전 해피엔딩 '모가비의 몰락'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에서 반전 결말을 선보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에서 해피엔딩으로 반전 결말을 선보였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모가비(김서형)의 계략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차우희(홍수현)와 힘을 합쳐 모가비를 파멸 시키는 유방(이범수)와 항우(정겨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유방(이범수 분)과 백여치(정려원 분)의 노력으로 그동안 온갖 악행을 저질러오던 모가비(김서형)의 실상이 밝혀지며 결국 해피엔딩으로 종영됐다.

초한지 반전 결말에 네티즌들은 "해피엔딩 너무 좋아요" "모가비 열연 대단했습니다" "우희가 아니라 여치였구나" "주인공들이 행복해져 다행" "마지막까지 긴장하며 봤다"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 마지막회는 전국 21.7%(AGB닐슨 기준), 수도권 22.4%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샐러리맨 초한지' 후속으로는 유아인 신세경 주연의 '패션왕'이 오는 19일부터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