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교복셀카 공개 '청순 미인' 등극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아역을 연기했던 김소현의 교복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품달'과 '옥탑방 왕세자'의 소현입니다. 새로운 드라마에서 시큰한(?) 중학생으로 나옵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촬영 시작한 영화도 사극이라서 '난 1년 내내 한복만 입는구나' 했는데. 드라마는 아역만 하다가 1화부터 마지막까지 나와서 너무너무 기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김소현 교복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소현 교복셀카 사진 속 김소현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리고 단정한 교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현 교복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현 교복셀카 정말 예쁘다", "김소현 교복셀카, 나도 따라할래", "김소현 교복셀카로 청순미인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