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그랜드파크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 구암동 화성그랜드파크는 공동주택으로는 지역에서 최초로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아파트 입구에 설치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대표 이영희 회장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환자발생 시에 심장에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응급의료 기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단지 내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그동안 자동심장충격기는 소방구급차, 공항, 선박,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됐으나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공동주택에 설치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타 아파트에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