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빵 터지는 복근 '신세경도 웃고 갈' 맛있는 복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빵 터지는 복근 '신세경도 웃고 갈' 맛있는 복근

'빵 터지는 복근' 사진이 네티즌들을 빵 터지게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빵 터지는 복근'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남성은 상의를 벗은 채 봉지 속에 6개로 나눠진 빵을 배에 붙여 마치 식스팩인 것처럼 착시효과를 일으키도록 연출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식스팩을 6개 빵으로 대체한 단순하고 소박한 이 남성의 발상에 감탄을 하고 있다.

'빵 터지는 복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빵먹고 식스팩 없어진 듯" "빵은 누가 먹나?" "저런 식스팩 나도 갖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