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학봉 "구미산단 도약 적임자 격려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학봉(51)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는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조카인 박재홍 전 국회의원이 구미산단을 세계 일류 공단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전문지식이 풍부한 정치인이 전면에 나서라며 본인을 격려했다"고 주장했다.

심 후보는 "최근 박 전 의원과 전화 통화에서 구미지역은 국가산업단지 특성상 전문지식이 없는 정치활동은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다. 전문지식을 갖춘 심 후보가 정치 일선에서 앞장서야 한다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