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51)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는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조카인 박재홍 전 국회의원이 구미산단을 세계 일류 공단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전문지식이 풍부한 정치인이 전면에 나서라며 본인을 격려했다"고 주장했다.
심 후보는 "최근 박 전 의원과 전화 통화에서 구미지역은 국가산업단지 특성상 전문지식이 없는 정치활동은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다. 전문지식을 갖춘 심 후보가 정치 일선에서 앞장서야 한다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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