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렛츠GO대구FC] 삼익THK, 車경품릴레이 두번째 주자

삼익THK(대표이사 진영환)가 대구FC의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자동차 경품 응원 릴레이에 지역 두 번째 기업으로 동참한다. 대구FC는 올 시즌 2012년 대구시정 구호인 '동고동락 승승장구'에 동참, 응원하는 시민과 동고동락하고 승리 때마다 즐거움을 더해가는 '승승장구'의 의미를 담은 자동차 경품 응원 릴레이 이벤트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삼익THK는 25일 오후 5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 자동차 1대를 경품을 내놓기로 하고, 12일 대구FC와 경품 후원식을 가졌다.

삼익THK 진영환(사진 왼쪽) 대표이사는 "이번 응원 릴레이 참가로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좋은 취지에서 대구FC와 함께하는 만큼 경기장을 찾는 대구시민들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이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익THK는 1960년 창업해 쌀통과 줄로 유명했던 대구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지금은 자동화기기 전문 메이커로 로봇, 반도체, LED, LCD 등 제조설비와 공작기계 등의 제조에 필요한 직선운동시스템과 메카트로시스템, 산업용 로봇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이달 4일 대구FC 개막전에서 당첨되지 않은 경품 자동차 3대(금복주 후원)는 18일 오후 3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로 이월됐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