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청소년담당에서는 아버지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부자녀 캠프'를 연다. 캠프는 1차(5월 12, 13일), 2차(5월 26, 27일-중'고등 자녀), 3차(6월 9, 10일), 4차(6월 23, 24일-초등 자녀) 등으로 나눠 화원 명곡 가톨릭스카우트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각 차수당 10여 가족 40명 이하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4만5천원이다. 희망하는 이는 4월 8일까지 신청서를 메일(youth@dgca.or.kr)이나 팩스(053-250-3060)로 보내면 된다. 문의 053)250-3064~6.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