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금지사진 '코털 제모설' 증거물 1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지드래곤 금지사진 '코털 제모설' 증거물 1호

지드래곤 금지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이하 유앤아이)에서는 빅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은 금지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팬들이 공개되길 꺼린다는 빅뱅의 금지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과거 레게머리를 한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금지사진'으로 주목 받았다.

금지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게머리를 한 채 아이스크림을 물고 고개를 들고 있는데 훤히 드러난 콧구멍에 코털이 없었다.

지드래곤의 콧구멍에는 콧털 하나 없이 깨끗한 모습에 '코털 제모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예전엔 이런 사진들을 보면 보기 싫고 공개되는 것을 꺼려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웃어넘긴다. 우리도 재밌게 본다"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 금지사진 외에도 또 승리의 다크서클이 눈 밑에 진하게 드리워져 있는 모습과 소녀시대 멤버의 얼굴에 대성의 얼굴이 합성돼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