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금지사진 '코털 제모설' 증거물 1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지드래곤 금지사진 '코털 제모설' 증거물 1호

지드래곤 금지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이하 유앤아이)에서는 빅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은 금지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팬들이 공개되길 꺼린다는 빅뱅의 금지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과거 레게머리를 한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금지사진'으로 주목 받았다.

금지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게머리를 한 채 아이스크림을 물고 고개를 들고 있는데 훤히 드러난 콧구멍에 코털이 없었다.

지드래곤의 콧구멍에는 콧털 하나 없이 깨끗한 모습에 '코털 제모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예전엔 이런 사진들을 보면 보기 싫고 공개되는 것을 꺼려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웃어넘긴다. 우리도 재밌게 본다"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 금지사진 외에도 또 승리의 다크서클이 눈 밑에 진하게 드리워져 있는 모습과 소녀시대 멤버의 얼굴에 대성의 얼굴이 합성돼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