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옥에 티 발견..."드라마 재미있네!"
'패션왕 옥에 티' 게시물이 화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패션왕 옥에 티'라는 제목으로 방송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일 첫 방송된 '패션왕' 1회분 모습으로 가영(신세경 분)이 영걸(유아인 분)의 이메일을 확인하고 있는 장면이다.
패션왕 옥에 티 사진에는 이날 방송에서 가영(신세경 분)은 몰래 의류 공장 사장인 영걸(유아인 분)의 컴퓨터로 미국 디자인학교에 합격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확인하던 중 화면에 등장한 이메일이 제대로 된 인터넷 주소가 아닌 제작진이 만들어 놓은 HTML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영이 메일을 확인할 때 포착된 모니터 주소창에는 이메일 주소가 아닌 컴퓨터 내에 저장된 주소였다.
이는 촬영을 위해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이 저장된 주소였던 것이다.
한편, '패션왕'은 션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미래를 향해 뛰는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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