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천, 대구 동구 새 관광명소화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천 민주통합당 대구 동을 예비후보는 21일 '관광 동구 건설'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동구 전역에 걸쳐 있는 고려문화(왕건, 신숭겸 유적)와 안심습지, 연꽃단지 주변의 생태문화를 복합 개발해 동구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팔공산 주변 지역뿐만 아니라 안심습지 부근도 함께 체계적으로 개발해 체험형 관광벨트를 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구체적으로 연근음식연구원 건립, 연꽃축제'승시'템플스테이 활성화, 팔공산 올레길 조성 등을 구상하고 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