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화 신혜성 상습도박혐의로 심경 고백 "이젠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방송캡쳐)
(사진.KBS방송캡쳐)

신화 신혜성 상습도박혐의로 심경 고백 "이젠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상습도박혐의로 반성의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KBS 2TV '승승장구'에서 신혜성은 지난 2009년 상습도박혐의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신혜성은 "어리석은 행동 때문에 멤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이어 "처음에는 유명 관광지에 가는 기분으로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나도 모르게 반복이 됐다"며 "처음에는 도박이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 이러다 큰일 나겠다싶어 그만뒀는데 2년 뒤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신혜성은 "이젠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신화 멤버들이 먼저 연락을 해주고 집에도 불쑥 찾아와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 대해주는 등 많은 힘이 돼줬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마카오의 카지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1,000만 원을 구형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앤디가 4집 활동에 빠지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생활고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