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명모 "박근혜, 신공항 입장 밝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명모(51) 무소속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22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남부권 신공항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양 후보는 "대구시민이 그토록 염원하던 남부권 신공항 추진을 언론을 통해 약속해 놓고 새누리당 총선 공약에서 제외한 것은 원칙과 신뢰를 저버린 행위로밖에 볼 수 없다. 대구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밝혀야 한다"고 했다. 또 "대구 중남구, 동갑, 북갑은 특별한 지역적 기반을 갖지 못한 후보를 공천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대구시민의 여망을 저버리고 자존심을 짓밟았다"며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