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리중이 제44회 전국 중'고 신인복싱선수권 대회 중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중리중은 21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끝난 대회서 38㎏급 서태훈'42㎏급 박재민이 금메달을, 60㎏급 정준호가 은메달, 46㎏급 정세헌이 동메달을 따내 종합 득점에서 충남 은산중학교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서태훈은 대회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또 대구 챔프체육관은 같은 장소에서 16~18일 열린 제8회 전국 여자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고, 대구 달서체육관은 제65회 전국신인복싱선수권대회(16~19일) 일반부에서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