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고충, 출산 후 폭풍다이어트 "돈을 벌어야 했다"
방송인 이파니가 출산 후 바로 단기간에 폭풍 다이어트를 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예비신랑인 서성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출산한 지 한 달만에 화보촬영을 위해 20kg을 감량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돈을 벌어야 했다. 계약서에 사인을 이미 했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해야했는데 몸이 이미 불어있어 아예 안 먹을 수밖에 없었다"며 힘들었던 고충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파니는 "화보 촬영 계약서 때문에 어떻게든 한 달안에 살을 빼야 했다"며 워킹맘들의 고충을 전했다.
또한 이파니는 예비신랑 서성민과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 하고 싶다."며 "나는 일욕심이 있는데 서성민은 결혼 후 일을 하지 않길 원한다."며 서성민은 이파니가 일을 "아예 그만뒀으면"하고 전업주부가 됐으면 한다는 뜻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자기야'에서는 이파니가 서성민과 함께 출연해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로포즈 받은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