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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 "완전 무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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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 "완전 무서운 곳"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이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불가능한 장소로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은 귀신이 나오고, UFO가 출현하는 등으로 통제된 곳이다.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 중 최고의 금지구역으로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위치한 포베글리아로로 로마시대와 중세시대 때 전염병과 혹사병으로 인해 시신이 많이 묻혀있다.

이 때문에 귀신이 많이 나오는 섬으로 알려져 있어 출입이 금지되고 있다.

또한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에는 미국 네바다 주에 위치한 51구역이 있으며 이곳은 미국 1급 비밀군사부대의 지역으로 침입 시도하는 외부인들에게 발포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비가 삼엄하다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니하우섬과 보헤미안 그로브, 티벳의 히말라야 산맥이 금지로 뽑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지말라고 하면 더 가보고 싶은 곳",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 정말 많다", "일반인이 갈 수 없는 곳 보니 더 궁금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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