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제12, 13기 대구성모마리아 어머니학교를 개설한다.
어머니학교는 오늘날 가정 안에서 어머니의 정체성을 찾고, 어머니의 역할과 위치를 가정 속에서 재창조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구성모마리아 어머니학교'는 교회운동이며 성(聖)가정의 모범을 따라 가정생활의 중심으로서 어머니의 역할을 새롭게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어머니학교는 4월 26일 개강해 교구청 별관 1층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며 5주간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나와 여성(나는 누구인가?'1주차) ▷어머니의 자녀 양육(충분히 좋은 엄마'2주차) ▷아내로서의 나(소통하는 부부'3주차) ▷어머니의 영향력(가정의 중심 어머니'4주차) ▷어머니의 영성(성모님의 모범과 가정의 성화'5주차) 등이다.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4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비는 10만원. 문의 053)743-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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