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삼성화재해상보험(주) 컨택센터 대구 유치
대구시가 초대형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컨택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대구시와 대구컨택센터 신설 양해각서를 서면으로 체결하고 중구 동인동 종각네거리에 위치한 KT 타워에 150석 규모의 대구컨택센터를 신설해 4월 2일 개소하기로 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대구컨택센터는 본사 직영 컨택센터로 대구 진출이 처음이며 모집, 교육, 관리시스템 등의 운영체계가 삼성화재 직영체계로 이뤄진다.
또한 삼성화재해상보험 대구컨택센터는 4월 2일 개소를 앞두고 상담사 인력 채용공고에 들어갔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컨택센터 유치로 손해보험 분야에서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 등 메이저급 9개 손해보험사 12개 컨택센터가 지역에서 운영돼 컨택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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