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54) 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 후보는 26일 "박근혜 위원장의 칠곡방문 이후 분위기가 급반전돼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 여세를 몰아 반드시 당선돼 종북좌파 세력을 몰아내고 올 연말 대선 승리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사무소 개소식에서 이같이 말한 뒤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이 능력 있고 흠 없는 새 인물 찾기에 고심한 끝에 저를 발탁했다"며 "지역발전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압도적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했다.
성주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