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다라박 소개팅 "빅뱅 승리가 주선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다라박 소개팅 "빅뱅 승리가 주선했다"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에게 남자 연예인을 소개시켜 줬다고 폭로해 화제다.

승리는 최근 SBS TV '강심장'녹화에서 "산다라박이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누나를 위해 잘 생기고 자상한 훈남 연예인을 소개시켜 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산다라박은 "그 남자 분께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이날 승리는 "최근에 집 앞으로 찾아갔던 남자는 어떻게 된 거냐"며 폭로해 산다라박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빅뱅, 2NE1, 세븐, 타블로, 싸이, 거미, 션 등이 출연해 'YG 패밀리' 스페셜 꾸며졌다.

승리가 폭로한 산다라박의 소개팅 이야기는 SBS TV '강심장'에서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영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