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이적 "미래의 아내, 오늘 실마리 잡힌다!" 궁금증 증폭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중인 이적이 자신의 아내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다.
27일, 이적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하이킥 3회 남았어요. 오늘(3.27) 제 미래 아내의 실마리가 잡힙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것.
이적의 말에 따르면 그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이적의 미래의 아내가 오늘(27일) 방송되는 '하이킥'을 통해서 베일을 벗는다.
'하이킥'은 그동안 에피소드를 통해 이적의 미래의 아내에 대한 힌트를 주며 후보들을 압축시켜왔다. 현재 남은 후보로는 박하선, 안수정, 백진희가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디오 오늘 알게되는 것인가", "정말 누굴까", "백진희가 윤계상과 잘 안됐으니 가능성이 가장 높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오는 29일 종영하며 새로운 시트콤 '스탠바이'가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