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진(55) 민주통합당 대구 서구 후보는 최근 단행된 민주통합당 중앙당 특위 인선에서 '교육특별위원장'에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윤 후보는 "교육정책 전문가로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여성후보로 출마한 것을 당이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안다"며 "이번 총선에서 변화와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와 (사)한국예절문화원 대구 지부장, 소통적 대화법 센터 센터장, 한국방송통신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