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50)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후보는 28일 달서구를 '대구 교육 1번지'로 육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학교장, 학부모, 시'구의원 등으로 구성된 '명품교육도시 육성추진위원회' 구성, 학교 영어체험시설 시범사업, 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학교폭력 근절 등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달서구는 유치원, 초'중'고 학생이 10만7천여 명으로 대구 최대의 교육자치구"라며 "자녀 교육문제 때문에 달서구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