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도민체전 앞두고 경북 체육역사 소장품 수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개인이나 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경북 체육역사 소장품을 다음달 10일까지 수집하고 있다.

구미시가 공개 수집하고 있는 체육 소장품은 ▷기념품(휘장, 배지, 주화, 엽서, 우표, 열쇠고리, 감사패) ▷상징물(성화봉 마스코트 인형, 대회기) ▷시상품(메달, 트로피, 상장, 상금) ▷경기물품(유니폼, 선수복, 심판복, 운동기구) ▷인쇄물(초청장, 팸플릿, 엽서, 포스터) ▷사진자료(개'폐회식, 경기 장면, 기념사진, 영상물) 등이다.

구미시는 수집된 소장품을 도민체전 기간 한국경제관, 스포츠체험관, 정수대전 수상작 전시관과 함께 박정희 체육관 2층에 설치될 체육역사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