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연재, 영남대 시도립대 전환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연재(49) 대구 수성갑 진보신당 후보는 2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 '나는 친박이다' 녹음 방송에서 "1988년 영남대학교 이사에서 쫓겨난 박근혜 위원장이 다시 이사 추천권을 행사하는 것은 비리로 물러난 구 재단의 복귀로 영남대학교 정상화 조치가 아니다"며 "박정희 정권의 장물인 영남대학교를 정상화하는 방안은 학교 구성원과 대구경북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영남대학교를 시도립 대학교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