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재(49) 대구 수성갑 진보신당 후보는 2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 '나는 친박이다' 녹음 방송에서 "1988년 영남대학교 이사에서 쫓겨난 박근혜 위원장이 다시 이사 추천권을 행사하는 것은 비리로 물러난 구 재단의 복귀로 영남대학교 정상화 조치가 아니다"며 "박정희 정권의 장물인 영남대학교를 정상화하는 방안은 학교 구성원과 대구경북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영남대학교를 시도립 대학교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