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를 허위 비방" 후보 아들이 상대측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현국 무소속 문경예천 후보의 아들인 신모(31'문경시 모전동) 씨는 1일 "새누리당 이한성 후보의 찬조 연설원 2명이 아버지를 도둑놈이라고 하는 등 근거없는 허위비방 내용으로 유세를 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혐의로 문경선거관리위원회와 문경경찰서에 각각 고발장을 접수시켰다.

신 씨는 고발장을 통해 "지난달 31일 이 후보 유세장에서 남녀 찬조연설원 2명이 아버지 '신현국 후보가 시장 재임시 공무원을 자기집 종 부리듯 했다. 말 잘 들으면 인사에 유리하게 하는 인사권 횡포를 부린 안하무인이다. 보궐선거 비용이 8억원이나 들게 만든 도둑놈이다' 등 허위의 사실로 비방해 선거운동에 치명적인 방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