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김완선 넘는 과한 복고의상 "괜히 내가 오버쟁이가 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이효리 김완선 넘는 과한 복고의상 "괜히 내가 오버쟁이가 됐다"

가수 이효리가 김완선과의 합동공연을 위해 과한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서는 1일 이효리가 김완선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효리는 김완선의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훈훈한 동반무대를 연출했다. 이효리는 노래에 맞게 복고느낌을 살린 의상과 콘셉트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반면 김완선은 블랙 의상으로 심플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이효리는 쇄골이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 숄더 니트에 멜빵 청바지를 매치하고, 풍성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로 복고 느낌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무대를 마치고 "(김완선) 선배님이 매우 노멀하게 입으셨다. 괜히 내가 오버쟁이가 됐다"며 "빨리 나도 옷을 갈아입어야겠다"라는 말로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