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1박2일 발언 "내 체질 아니다!"
김구라 1박2일 발언이 화제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2일 김구라는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인터뷰에서 KBS 2TV '1박2일' 출연에 대해 "섭외가 와도 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난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 한다"라며 " '1박2일' 같은 프로그램은 돈을 아무리 많이 주더라도 안할 것 같다. 난 그런 야외 버라이어티에서 날 받쳐주고 거들어 줄 사람이 없으니 경쟁력이 없다"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이어 "누구나 잘 하는 것이 있다. 유재석이 야외 버라이어티를 잘 하고 김용만이 생방송을 잘 하는 것처럼, 난 토크쇼가 체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구라 1박2일 발언이 화제를 모은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는 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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