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김생 탄생 1천300주년 기념특별전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해동서성 김생의 예술혼을 더듬어 오늘에 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김생의 '전유암산가서', '낭공대사백월서운탑비명'을 포함한 역대 명필들의 유묵과 함께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초정 권창륜의 서예작품, 소산 박대성 화백의 글씨'그림이 함께 전시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이 자랑하는 해동서성 김생의 예술혼을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