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하 결혼 기자회견 "여자친구랑 10살 차이...속도위반은 없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정준하 트위터)
(사진.정준하 트위터)

정준하 결혼 기자회견 "여자친구랑 10살 차이...속도위반은 없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개그맨 정준하(41)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결혼발표를 했다.

정준하는 2일 낮 12시 자신이 경영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일식집에서 "정확하게 오는 5월20일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여자친구랑 10살 차이가 난다. 속도위반은 없으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좋겠다"면서 "그쪽 집안에서도 그렇고 우리집도 그런 걸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1월에 양쪽 어머님 아버님들 만나 뵙고 (결혼이) 급속도로 진행됐다"면서 "설 연휴 때 오사카에 가서 얼굴만 뵙고 나중에 자세히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잘 돼서 갑자기 이렇게 됐다"고 결혼식이 급하게 결정되게 된 내막을 설명했다.

또한 정준하는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많이 물어보시는데 어르신들도 팬들도 걱정을 많이 하신다"면서 "유재석씨가 아들 사진이나 동영상 보여주는 거 보면 너무 행복해 보인다. 나도 빨리..(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정준하의 예비신부는 '니모'라는 애칭을 가진 재일교포 스튜어디스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