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승정 '서중현 선거동원 의혹' 공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정(60) 무소속 대구 서구 후보는 4일 '서중현 무소속 후보가 서구청장 재임 당시 직원들을 선거에 동원할 목적으로 직원 성향을 분석한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과 관련, 필적감정서까지 제시하며 공세를 계속했다. 백 후보는 "서 후보가 쓴 차용증(감정물)과 구청간부에게 보낸 편지(대조물)에 대해 문서감정원에 필적 감정을 의뢰한 결과, 원본에 의한 확인이 필요하지만 유사특징이 많은 동일한 필적이라는 의견을 받았다"주장했다. 앞서 백 후보는 지난달 30일 지역 모 방송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고 서 후보는 '자필인지 아닌지 검증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