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열 "이재용, 단일화 주역처럼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열(44) 민주통합당 대구 중남구 후보는 4일 "무소속 이재용 후보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무소속, 여권도 야권도 아닌 시민 후보라고 해놓고 언론을 통해 마치 야당'야권 인물로 이미지화해 인기를 높이려 하지 마라"며 "야당 야권연대와 야당 야권단일화는 합법적 공당의 고유권한인 만큼 특정 무소속 후보의 개별적 제안으로 인기몰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논평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