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저소득층 아동 후원금 3년간 9억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

대구시와 ㈜이마트, 어린이재단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후원·결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4일 시청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약 3억원 상당을 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에 지정 기탁한다.

기탁금은 이마트 대구권역 8개 점포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영수증모으기캠페인과 이마트 자체 사회공헌활동비를 통해 조성한다.

기탁금 중 1억5천만원은 대구지역 저소득층 아동(300명 정도) 후원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1억5천만원은 의료비(10명) 및 장학금(60명), 아동복지프로그램(1천500명)에 지원한다.

대구시, 이마트, 어린이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행사 및 이마트 영수증모으기캠페인,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대구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의 복지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행정적 지원을 하고 이마트는 후원금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참여, 어린이재단은 아동추천, 후원금 진행 및 사례관리를 담당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