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북도통합방위협의회는 오는 6일 도청 강당에서 '창설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이상효 도의회 의장, 이영우 교육감, 정연봉 50사단장, 이만희 경북지방경찰청장, 시·군 예비군지휘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현대창작무용인 부채춤으로 시작하여 유공자 표창, 대통령 기념사, 국방부장관 격려사, 결의문낭독 및 선서, 향토예비군가 제창, 식후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향토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동시 김팔동 소대장이 국방부장관상을 수상, 칠곡군 기산면대가 우수 예비군부대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기관 및 개인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우리의 안보환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지역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지역방위의 선봉장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2009년에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여성예비군을 창설하였으며, 2011년에는 특전예비군도 창설하여 이들 예비군들과 함께 도내 지역방위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재해?재난시 구호 활동에도 선도적 역할을 다해 오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