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재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안정에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명재 포항 남·울릉 후보가 지역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4일 지역 유세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취업기회 확대로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장들에게는 보다 안정된 일자리를 제시할 것이다"며 "특히 노인과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해 신명을 다해 일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후보는 이어 "2014년까지 30개의 기업유치와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이를 위해 남구의 성장동력 거점 유치를 위한 포항블루밸리의 조기조성, SOC 등 각종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부품소재 IT·'BT·'NT 등 첨단산업 유치 및 육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이날 대이동 장터를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요즈음 같은 불경기에 장사가 잘 되려면 손님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어야한다"며 "시청 인근, 이동지구 일원의 도로망체계를 재정비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고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신설해 상가 접근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