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태웅 매너손 "이보영 허벅지에 손 닿지 안도록... 주먹 꽉 쥐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
(사진.KBS'적도의 남자')

엄태웅 매너손 "이보영 허벅지에 손 닿지 안도록... 주먹 꽉 쥐고~"

드라마 '적도의 남자' 엄태웅의 매너손이 포착돼 화제다.

엄태웅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적도의 남자' 6회에서 이보영을 배려한 엄태웅의 매너손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극중 가까운 사이가 된 엄태웅(선우)은 앞이 보이지 않아 넘어진 이보영(지원)을 업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엄태웅은 이보영의 허벅지에 손이 닿지 않도록 주먹을 꽉 쥐는 '매너손' 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엄태웅의 매너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포스, 매너도 포스있네", "정말 멋지다", "젠틀한 남자", "센스있는 매너손이다", "힘들었을 텐데"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