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시연 유재석 축의금 고백 "대체 얼마 길래" 네티즌 궁금증 증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박시연 유재석 축의금 고백 "대체 얼마 길래" 네티즌 궁금증 증폭

배우 박시연이 유재석이 보낸 축의금이 큰 액수여서 놀랐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시연은 자신의 결혼식에 유재석이 많은 금액의 축의금을 보내 놀랐다고 말했다.

이 날 방송에서 "유재석씨가 녹화 때문에 결혼식에 참석을 못 해 돈만 보내셨는데 큰 금액의 축의금을 보내주셔서 정말 놀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미선은 "내 결혼식 때는 조금 하지 않았나"라고 유재석에게 실망했고, 유재석은 "그 때는 일이 없어서 그랬다"며 "당시 한 달 용돈을 다 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