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포항 호미곶·영덕 앞바다 고래 2마리 습득 및 혼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호미곶과 영덕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2마리가 발견됐습니다.

포항 호미곶과 영덕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2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5일 오전 경북 영덕군에서

길이 410cm, 둘레 210cm의 밍크고래 1마리가 A호 선장 강모씨의 그물에 감겨 죽은 채 발견됐고 같은 날 포항시 남구 호미곶에서도 길이 420cm, 둘레 220cm의 밍크고래 1마리가 죽은 채 표류하는 것을 B호 선장 최모씨가 발견했습니다.

포항해경은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해 밍크고래의 표피 및 외형상 작살 등을 이용한 불법포획여부를 정밀 조사한 결과

고의포획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두 선장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습니다.

밍크고래 2마리는 강구·구룡포 수협에서 각각 2천654만원, 2천870만원에 위판됐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