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득 "정당 아닌 인물 보고 투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영득(53) 무소속 대구 달서을 후보는 10일 "충청'강원도처럼 경쟁이 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 후보는 이어 "대구 경제가 어려워진 것은 근본적으로 정치인을 제대로 뽑지 못한 데 기인한다"며 "정당에 얽매이지 말고 제대로 된, 능력있고 힘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지방이 잘살지 못하면서 국민소득 4만달러를 달성한 경우는 없다"며 "돈과 인재를 지역에 끌어들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