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득(53) 무소속 대구 달서을 후보는 10일 "충청'강원도처럼 경쟁이 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 후보는 이어 "대구 경제가 어려워진 것은 근본적으로 정치인을 제대로 뽑지 못한 데 기인한다"며 "정당에 얽매이지 말고 제대로 된, 능력있고 힘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지방이 잘살지 못하면서 국민소득 4만달러를 달성한 경우는 없다"며 "돈과 인재를 지역에 끌어들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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