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M색소폰빅밴드, 구미 봄밤 선율로 적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M색소폰빅밴드 단체 사진
KM색소폰빅밴드 단체 사진

구미지역 교수, 의사, 건설회사 대표, 대기업 간부 등 색소폰을 사랑하는 33명의 단원이 결성한 KM색소폰빅밴드(단장 최용호)가 창단 1주년을 맞아 27일 오후 7시 구미대학 콘서트홀에서 제2회 정기공연을 연다. 이날 '갈대의 순정', '잠자는 공주', '화개장터' 등 감미롭고 신나는 연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원들은 지난해 2월 창단한 이래 금오산 정상 헬기장 공연, 명금폭포 열린음악회 등 모두 35차례의 연주회를 열었다.

최용호 단장(삼성전자 부장)은 "음악봉사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원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