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몸매 자신감 "공효진 보다 내가 몸매 더 좋다"
배두나가 몸매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지난 2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라이징 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공효진과 배두나 둘 중 누구의 몸매가 더 좋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배두나는 망설임 없이 "내가 더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배두나는 본인이 말하고도 민망했는지 "그러기를 간절히 원한다"며 "(공)효진 팬들이 화낼라"라고 수습했다.
배두나의 몸매 자신감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당당한 게 매력적이네요", "지금 둘 다 몸매 자랑하시는 건가요", "실제로 둘이 대결해봤으면 좋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코리아'에서 북한 탁구선수 리분희 역을 맡아 열연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