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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에쿠스 차량에 강아지 매달아 고속도로 열심히 달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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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에쿠스 차량에 강아지 매달아 고속도로 열심히 달려
악마 에쿠스 차량에 강아지 매달아 고속도로 열심히 달려 '화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악마 에쿠스 차량에 강아지 매달아 고속도로 열심히 달려 '논란'

'악마 에쿠스' 사건이 논란으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쿠스 차량에 강아지가 매달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죽은 개가 자동차 트렁크에 매달려 끌려가고 있으며 강아지는 이미 내장 기관 등 모두 파열된 모습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악마 에쿠스' 사진 게시자는 "서울 한남대교 방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목격했다"며 "트렁크에 강아지의 목을 매달아 경부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악마에쿠스의 해명에 따르면 "개를 차 안에 태우자니 더러워지고 관리가 힘들 거 같아 차량 트렁크 안에 산소가 부족해질 것 같아 차량 트렁크를 연 채 주행했다"며 "이후 고속도로에 진입한 뒤 속도가 붙자 강아지가 차량 밖으로 떨어졌고 이 상태로 주행하다 다른 운전자가 이 차량 운전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려주자 차량 뒤편을 확인했다. 차주는 강아지를 보고 망연자실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악마에쿠스는 논란이 식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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