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우리진봉사단 취약계층 학생들과 고령 대가야축제장 견학
울진군 우리진봉사단은 21일 취약계층 아이들 25명과 대가야 축제장을 찾았다.
이날 우리진봉사단과 아이들은 1,500년전 한반도 남부의 맹주로 자리매김 했던 대가야의 역사여행을 거슬러 올랐다.
울진군 우리진봉사단 김정한 회장은 "교육적 취약 계층의 자녀들에게 일상적인 학습 공간인 교실을 떠나 현장에서 실제적인 활동을 체험 하게 하여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생활태도 형성 및 건전하고 올바른 심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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