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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업자 제공한 돈 놓고 최시중은 "2008년 대선 때 썼다", 청와대는 "최 위원장 개인적으로 썼다". " 같이 죽자" vs "너만 죽어라"?
○…북한, 청와대 언론사 지목하며 "우리의 혁명 무력의 특별 행동이 곧 개시된다"고 엄포. 아이고 무서버라, 말로는 뭔들 못 하리.
○…고용노동부, 기업이 고령자 채용 꺼리는 부작용 막는다며 '고령자' 명칭을 '장년'으로 변경키로. 아예 '청년'으로 바꾸시지.
[속보] 장동혁 "'암살자(들)',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육영수 생가서 역사왜곡 공세
[속보] "내 성노예 해라" 같은 반 친구 수개월 성추행한 중학생…"부모가 1천800여만원 배상"
[단독] 4대강 보 해체 또? 국가물관리위 24명 중 14명이 4대강 사업 반대론자
한동훈, 김어준 '니가 감히 어디서 노무현 들먹이냐'에 "많은 것 담긴 말, 거짓 신화 성역화"
DMZ 지뢰폭발 14일 만 "北이 묻은 지뢰" 최종 판단…軍 "부상 장병에 사과하라"
'복수의 역사왜곡'은 답이 아니다…박지만이 힌트 건넨 '보수의 품격' [금주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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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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