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배우급 포스 "살빠지니 배우포스... 슬림해졌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의 배우급 포스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살 더 빠지고 모델몸매 된 f(x) 빅토리아 최근'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바디라인을 강조한 검은색 점프수트에 짙은 선글라스와 높은 웨지힐을 신고 공항에 나타난 모습이다.
특히 빅토리아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한층 더 슬림한 외모로 여배우급 포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빅토리아의 배우급 포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항을 패션쇼장으로 바꾼 능력자 빅토리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포스" "다이어트 성공한 듯 더욱 슬림해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